왕십리역, 상왕십리역, 마장역 등 역들 중앙에 있어 입지가 매우 좋고, 버스정류장도 가까워 이동이 매우 편리합니다. 주변도 조용하고, 음식점들도 가까워 외식에도 편리합니다. 옵션도 서울에서 찾기 힘든 풀 옵션이라 준비를 해서 올 필요가 없고, 남향이라 따뜻하고, 이중으로 창이 되어있어 실내 온도 유지가 잘됩니다. 가장 큰 장점이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월세라 월에 부담되는 금액은 크지 않습니다. 관리비에 전기세가 포함되어있어 월에 기본 30,000이고 하절기 같은 전기가 많이 사용될 때에는 때에 맞춰 집주인분께서 전기세 계산해 주십니다. 딱 하나 단점은 엘베 없는 5층이라 처음에는 힘들수도 있는데, 금방 적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