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님이 착하시고 주차 자리 항상 있어요 세탁기도 25년 말에 바꿨습니다. 가스레인지도 25년 말에 교체했고 베란다 엄청 넓습니다. 주방이랑 분리형이라 음식 냄새도 크게 안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