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으로 남해 바다와 섬들이 시원하게 펼쳐지는 영구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장기간 방치된 묵평지가 아니며, 현재도 작물(시금치, 깨 등)을 활발히 재배 중인 비옥한 토지입니다. 매입 직후 추가적인 정지 작업 없이 주말농장 등으로 즉시 실사용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