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미조리에 위치한 토지를 소개합니다. 이번 매물은 단순히 바다가 보이는 땅이 아니라 서쪽으로는 설리해변과 쏠비치, 동쪽으로는 미조항을 바라볼 수 있는 독특한 입지가 가장 큰 특징입니다. 말 그대로 한 자리에서 서로 다른 두 방향의 바다 풍경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전체 토지는 5필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면적은 821㎡, 약 248평입니다. 용도지역은 계획관리지역이고, 지목은 전과 임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매가격은 1억 3천만 원, 평당 약 52만 원 수준입니다. 현재 토지는 관리가 다소 미흡해 잡풀과 덩굴이 올라와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이번 매물은 현재 풀 상태보다 입지와 조망, 도로 조건을 먼저 보셔야 하는 토지입니다. 토지는 2차선 메인도로를 바로 접하고 있어 차량 진입이 가능하고, 좁은 농로나 복잡한 골목을 거치지 않고 바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특히 관광객이 많이 찾는 남해 미조 지역에서는 도로 접근성이 실제 활용성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서쪽으로는 설리해변과 쏠비치 방향의 시원한 바다 풍경이 들어오고, 동쪽으로는 미조항과 남미조항 일대의 항구 풍경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한쪽은 휴양지의 느낌, 다른 한쪽은 실제 배가 오가는 항구의 분위기를 갖고 있어 한 자리에서 전혀 다른 두 개의 바다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 ■ 매물 정보 소재지 : 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미조리 총 필지 : 5필지 토지면적 : 821㎡ / 약 248평 용도지역 : 계획관리지역 지목 : 전 + 임야 매매가격 : 1억 3천만 원 평당가격 : 약 52만 원 수준 도로 : 2차선 메인도로 접 차량 : 진입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