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1.5룸같은 2룸입니다. 10월9일 중도퇴거 예정이라 입주자 구합니다. 이후에는 자유롭게 입주 가능합니다. 저도 세입자라서 최종 계약은 집주인과 진행하시게 됩니다. 기본적인 가전 없습니다. 옵션은 벽걸이 에어컨, 가스레인지가 전부입니다 작은방은 옷방이나 창고로 쓰기 적당하구요. 화장실 옆 보일러실로 이어지는 구멍 타공되어있어서 세탁기 건조기 놓고 창고로 쓰고있습니다. 발코니는 사람 어깨너비 폭 정도라 사실상 없는 느낌이지만 비바람 맞아도 되는 잡동사니정도는 내놓을만 합니다. 집주인이 발코니 지붕 달아놔서 비오는날 창문 열어도 비는 잘 안들이칩니다. 에어컨은 입주후에 별도로 창문형 에어컨만 써서 입주했을때 상태 그대로지만 청소는 필요해 보입니다. 기타 특이사항으로는 화장실 문, 큰방 문, 변기, 싱크대 수전 그리고 도배정도는 집주인한테 요청해서 수리 받고 입주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제가 입주할때부터 있던 하자사항인데 입주하고나서 이래저래 미뤄지다가 우야무야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단점을 커버할만큼 집 상태, 크기에 비해 월세가 저렴합니다. 주차장은 협소하지만 동네 특성을 고려하면 없는것보단 나은것 같습니다. 군포역 걸어서 10분 내외구요 산본역은 버스타면 한번에 가는 버스 2개정도 5분거리에 있습니다. 업무때문에 오전7시~오후4시, 오후11시~오전 5시반 사이에는 답변이 늦을수도 있습니다.
즉시 입주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