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동안 별탈 없이 잘 살았습니다 이직하게되서 어쩔 수 없이 옮기구요 침대는 제가 산건데 원하시면 놓고 갈게요 밑에 편의점 있고 둔산동 술집 쪽이랑은 거리가 있어서 밤에 조용하고 그렇다고 어둡지 않아서 밤길이 무섭진 않아요 벌레도 안나오고 깨끗합니다 1층에 경비 아저씨분? 계시는데 건물 잘 관리해주세요 집주인분이랑 협의 해서 고양이 키우는거 가능했습니다 강아지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