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올해 3월에 재계약했었는데, 어쩌다보니 짐도 많아지고, 이직이슈도 있어서 더 큰집으로 이사예정이라 내놓습니다. (정말 계속 살생각이었기에 올여름에도 에어컨 청소부르면서 거주청소까지 제돈제산으로 했었어요 ㅜㅠㅠ) 집 찾을 당시 발품/손품 엄청 팔아서 찾은집이고, 가성비 좋은 넓은집 원하시면 딱 좋은 집입니다. 저렴한 만큼 약간의 불편한점은 무시하고 지나갈 정도였어요(그냥 제가 청소부르고 보수하고 살았습니다) 이 집살면서 이웃사람들과 문제생긴적도 없고 집주인분도 아예 터치 없으십니다(먼곳에 거주..) 저는 당시 해외에 있다가 들어오자마자 집을 구한거라 무직자로 전세대출을 받았는데, 바로 통과했어요. 저는 토스에서 받았었습니다! (* 오늘 부동산에 문의하니 요즘 정책?으로 다주택은 대출이 안나올수도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고 연락주세요! 집자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나...요즘 대출이 힘들다고 하네요 ㅠㅠ) ** 에어컨/신발장/가스레인지**빼고 모두 제 개인의 것입니다. 사실 이 집은 보러오면 바로 계약하시는편이라 부동산에 올리기전에 제가 먼저 올려봐요. (중요) 11/28이 제가 이사갈집 입주날이라 그날에 입주 가능하셔야해요!! (저 계약당시에도 제가 계약취소하는걸 기다리며 앉아있던 사람도 있었던....)
11/28(토) 이후 입주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