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가 임대하시는 건물을 딸이 올려요💕 부산대 앞에서도 원룸을 하셨던 아빠가 조금더 조용한 곳으로 옮겨서, 5층에 자택을 넣어 거주할 용도로 건설사 끼고 직접 지어 올리신 튼튼한 건물입니다. 세입자 분들 대부분 부산대, 카톨릭대 학생 또는 직장인 분들이시고, 그런만큼 음식솜씨 좋은 엄마가 인심좋게 김치든 반찬이든 원하시면 제공해 드리는 내집같은 투룸이에요😊 주인 세대 윗층에 거주하다 보니, 즉각적인 수리, 보완 보장해 드리구요!! 주변 소음없어 조용하고 안락하게 생활 가능하세요~ ‼️지금 올리는 ‘203호’는 저희 건물 안에서 공간이 가장 넓게 잘 빠지고 채광 등 모든 면에서 제일 인기있는 방이라, 공실이었던 적이 한번도 없었던 호실이에요^^ 교사셨던 세입자분의 다른 지방 발령으로 인해 갑자기 비게 된 상태라 급히 소개하게 되었고, 보름전 올도배 마쳐 내부 컨디션 최상의 상태랍니다!! 얼른 선점하시길 적극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