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성균관대 자과캠 쪽문 도보 5분 이내 성균관대역 도보 5~10분 1년 반 조금 넘게 거주했는데 서울 쪽에서 인턴을 하게 되어 급하게 방을 빼게 됐습니다. 주인아주머니도 정말 친절하시고 같은 건물에 거주하셔서 건물 관리도 항상 잘 되는 편입니다. 입주 전 청소도 정말 깔끔하게 해주셔서 침대 밑이나 옷장 위 같은 곳에도 먼지 하나 없이 깨끗한 상태로 들어왔습니다. 살면서 방에서 벌레가 나온 적도 한 번도 없었고, 남향이라 햇빛도 잘 들어옵니다. 여름에도 방이 습한 편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쾌적하게 지냈고, 화장실도 넓어서 샤워하기 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