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새절역 도보 약 3분 거리라 대중교통 이용하기 정말 편하고, 주변에 편의점과 마트 등 생활 편의시설도 가까워서 생활하기 좋습니다. 반지하이긴 하지만 제가 실제로 거주하면서 제습기 정도만 틀어주면 습기가 심하게 차거나 생활이 불편하다고 느낀 적은 거의 없었습니다. 방도 3개라 공간을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고, 요즘 서울에서 월세 60만 원 정도에 쓰리룸 구하기가 쉽지 않은 만큼 가성비가 괜찮은 집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원래는 조금 더 오래 거주할 예정이었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갑작스럽게 다른 지역으로 내려가게 되어 집을 내놓게 되었습니다. 집주인분도 정말 좋으신 분이고, 새로 들어오시는 분을 위해 도배와 장판도 새로 해주신다고 합니다. 새로 정리된 상태에서 입주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진이나 내용 보시고 괜찮아 보이시면 부담 갖지 마시고 편하게 연락 주세요. 일정 맞춰서 집 보여드리겠습니다 :)
10/15(목) 이후 (협의 가능) 입주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