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 뚫린 중량천과 응봉교가 시원합니다. 응봉동 버스노선이 잘되어있어 어디든 가깝게 갈 수 있어요. 한남동 15분, 강남은 차로 10분이면 갑니다. 깔끔한 화이트 톤으로 부분수리 되어 있고, 샷시는 최근에 교체했어요 전세금 조정 가능한지 확인 필요합니다 집주인분이 하향 조정도 고려하신다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