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 도로변위치하여 잘보이고 마당에 조명이 둘러싸고 있어 운치있어요, 캠핑느낌과 바베큐를 할수있는 자리도 설치되었어요 드립커피전문으로 브런치를 판매하고 있어서 특별하게 추가경비라고하면 간판정도가 이닐까싶습니다, 자연과 함께 휴식하고 바람쐬면서 독서도 가능하고 혼자 조용하게 풀내음 느끼면서 커피한잔 하기좋고,저녁에는 정원 가운데 대형불멍존이 있어서 옹기종기 둘러앉아 추억을 떠올리기도 합니다 정성을 많이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건강상 악화되어 더 이상 일을할수 없게되어 눈물을머금고 올리게 되었습니다 도로쪽과 건물뒷편에도 주차장이 넓게 있어서 모임장소로도 좋아요 사진보다는 현장에서 직접보는 그라스정원 은 예술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