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현재 거주 중인 세입자가 직접 올리는 매물입니다 :) 원래 갱신해서 4년 동안 계속 살고 싶었던 집인데, 회사 발령으로 인해 아쉽게 이사를 하게 되어 다음 세입자분을 구하고 있습니다. 🌳 1층이지만 사생활 보호가 잘 돼요 거실 창밖으로 나무들이 둘러싸고 있어 외부에서 집 안이 생각보다 잘 보이지 않습니다. 특히 주방 쪽은 안쪽에 위치해 있어 외부 시선이 거의 느껴지지 않아요. 처음 입주할 때 1층이라 습기나 벌레도 걱정했는데, 거주하는 동안 습하다고 느낀 적도 없었고 벌레 때문에 불편했던 적도 없었습니다. 🏠 집 상태가 정말 깨끗합니다 현재까지 깨끗하게 관리하면서 살고 있어 집 상태가 아주 좋습니다. 거실과 각 방의 커튼도 이사 오면서 집에 맞춰 제작한 제품이라, 원하시면 그대로 두고 갈 예정입니다. 에어컨은 2in1으로 설치되어 있고 전선도 벽 안쪽으로 시공해서 배선이 밖으로 지저분하게 노출되지 않고 깔끔합니다. 📦 세탁실 쪽 수납공간이 넉넉해요 세탁실 쪽 발코니 공간이 넓어서 저희는 고릴라랙을 설치해 팬트리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 생필품이나 아이들 물건 등 이것저것 보관하기 정말 편해요. 원하시면 현재 사용 중인 고릴라랙도 두고 갈 수 있습니다. 👨👩👧👦 특히 아이 키우는 집에 추천드려요 초등학교가 정말 가까워서 거실 쪽 창문에서 아이들이 학교 가는 길이 보일 정도입니다. 1층이라 아이들이 뛰어놀기에도 부담이 적어 어린 자녀가 있는 집이라면 생활하기 편하실 거예요. 🚉 교통도 편리합니다 명학역이 가깝고, 범계역 방향 버스정류장도 집에서 1분이 채 걸리지 않을 정도로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하기 편합니다. 저희는 아이들 방학 시기에 맞춰 이사하려고 해서 1월 전후로 일정 협의가 가능합니다. 직접 거주하고 있는 세입자라 집에 대해 궁금하신 점은 편하게 물어보셔도 됩니다. 계약은 서로 안심할 수 있도록부동산을 통해 안전하게 진행했으면 합니다. 오래 살 생각으로 지내던 집이라 좋은 분이 오셔서 편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