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 SKT가 29년째 사용 중인 상가|월세 116만원|안정적인 현금 흐름 🏢 자고 있을 때도 월세가 들어오는, 안정적인 현금흐름 자산, 따박따박 들어오는 월세받는 삶 SK텔레콤 기지국 사무실로 29년째 동일 임차인이 사용 중인 상가입니다. 월세 연체 이력 한 번도 없고, 최근 2년 재계약까지 완료된 안정적인 임대수익형 매물입니다. 일반 상가처럼 공실이나 임차인 교체를 걱정하기보다는 꾸준한 월세 현금흐름을 원하는 분께 적합한 물건입니다. [핵심 내용] - 매매가 3억 2,000만원 - 보증금 1,000만원 / 월세 116만원 - 연 임대수익 1,392만원 - SK텔레콤 기지국 사무실 - 동일 임차인 약 29년 사용 - 월세 연체 이력 없음 - 2028년 5월까지 재계약 완료되었으며, 꾸준히 재계약 중 - 임차면적 약 32평(105.79㎡) - 현재 융자금 9,000만원(매매가의 약 28%) - 기존 임대사업을 그대로 승계하는 사업 포괄양수도 조건으로 매매 희망합니다. 💰 안정적인 월세 수익을 원하시는 분께 이 물건의 가장 큰 장점은 29년 동안 동일 임차인이 사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인 상가 투자는 임차인을 구하고, 계약을 관리하고, 공실이 생기면 다시 임차인을 찾는 과정에서 시간과 신경을 많이 써야 합니다. 하지만 이 물건은 이미 29년 동안 한 임차인이 안정적으로 사용해 온 상가입니다. 매일 매장에 나가 관리할 필요도 없고, 새로운 업종을 공부하거나 임차인과 계속 신경전을 벌일 필요도 없습니다. 투자 후 본업이나 일상에 집중하면서 매월 꾸준한 현금흐름을 가져가는 것. 이 물건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인 상가는 임차인이 나가면 새로운 임차인을 구하는 동안 공실이 발생하고, 업종에 따라 인테리어나 권리금 등의 문제도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상가는 SK텔레콤 기지국 사무실로 장기간 사용 중인 물건이라 일반적인 상가와는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무엇보다 29년 동안 월세 연체 없이 임대가 유지되어 왔고, 최근에도 2년 재계약을 완료했습니다. 현재 월세는 116만원으로 연간 임대수익은 1,392만원입니다. 안정적인 임차인을 확보한 상태에서 매월 꾸준한 임대수익을 받고 싶은 분께 적합한 매물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대기업인 SK텔레콤이 장기간 사용해 온 기지국 관련 시설이라는 점이 일반 상가와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공실 걱정이 없고, 오래 유지되는 월세 수익”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월세는 일하고, 나는 내 일을 하는 것. 그런 방식의 투자를 원하시는 분께 잘 맞는 매물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편하게 채팅 주세요. 소유주가 직접 올리는 매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