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이라 교통이 편리하고 주변 생활환경도 좋아 생활하기 편한 방입니다. 오래된 건물의 경우 수도요금을 인원수 기준으로 부과하는 곳이 있어, 몇 달 전까지만 해도 혼자 거주했음에도 수도요금이 약 3만 원 정도 나왔습니다. 현재는 세대별로 수도요금을 분리해 놓아 지난달 기준 약 3,900원 정도 납부했습니다. 가스레인지, 세탁기, 에어컨이 갖춰져 있어 별도의 큰 비용 없이 바로 입주 가능합니다. 이사시 필요용품구매 비용도만만치않고 이사시 이사비용도 부담스러운데 저렴한 가격으로 돈벌어서 이사하려고 생각하시는분 추천드립니다 요즘 역세권에서 월세 30만 원대 방을 구하기 쉽지 않은데, 가격을 고려하면 괜찮은 조건의 방이라고 생각합니다. 1층이라 어르신 혼자 거주하시기에도 편리하고, 옵션이 많다는 이유로 비용을 높게 받는 곳과 비교해도 부담이 적습니다. 거주하면서 집에 이상이 생기거나 고장 난 부분이 있을 경우 집주인분께서 수리도 잘 해주시는 편입니다. 추석에 이사하게 되어 현재 공실 상태이며, 입주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편하게 문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