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전남 영암군 삼호읍 나불리 토지·건물 급매 급매매 4억 원(공시지가 4.3억) 기존 매매가에서 1억 이상 인하 전남 영암군 삼호읍 나불리에 위치한 토지·건물 매물입니다. 영산강의 탁 트인 조망과 넓은 부지를 갖추고 있으며, 기존 매매가에서 1억 원 이상 가격을 대폭 인하하여 급매 4억 원에 매매합니다. 대지 1,801㎡(약 545평)와 임야 330㎡(약 100평)가 서로 붙어 있어 함께 매매하며, 총 토지 약 645평 규모입니다. 건물은 건축면적 143.64㎡(약 43.5평), 연면적 287.28㎡(약 86.9평)의 1·2층 건물입니다. 현재 건물 내부는 전체 철거된 상태이며 외관과 기본 골조를 중심으로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매수자의 목적과 계획에 따라 내부를 새롭게 구성하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영산강 조망과 넓은 부지, 주차공간을 갖추고 있어 대형 베이커리 카페, 음식점, 가든형 식당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대지 약 545평 + 임야 약 100평 총 토지 약 645평 + 연면적 약 87평 건물 급매 4억 원 자세한 사항 및 현장 확인은 문의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