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군 영암읍 역리에 위치한 511평 규모의 자연녹지지역 토지가 매매로 나왔습니다. 매매가는 8,600만 원(3.3㎡당 약 16만 8천 원)​이며, 토지 면적은 1,689㎡(약 511평)​입니다. 지목은 전이며, 약 3m 폭의 시멘트 포장도로와 접해 있어 차량과 농기계 진입이 수월합니다. 마을과 적당히 거리를 두고 있는 독립적인 입지로 주변 간섭이 적고, 부지 주변을 나무가 둘러싸고 있어 아늑하고 평온한 분위기를 갖추고 있습니다. 현재 토지에는 대봉감, 블루베리, 무화과 등 유실수가 식재​되어 있어 별도의 준비 과정 없이 영농을 시작할 수 있는 여건입니다. 농업경영체 등록도 가능한 토지로 주말농장이나 영농체험 공간을 찾는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생활권 접근성도 갖췄습니다. 영암군청까지 차량 약 3분, 기찬랜드 약 5분 거리이며, 전남도청까지는 차량 약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강진~광주 고속도로 개통에 따라 향후 광주 방면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는 지역입니다. 해당 교통 여건이 계획대로 갖춰질 경우 광주 방면 이동시간 단축도 기대할 수 있는 입지입니다. ■ 매물 개요 소재지 :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역리 매매가 : 8,600만 원 3.3㎡당 : 약 16만 8천 원 토지면적 : 1,689㎡(약 511평) 지목 : 전 용도지역 : 자연녹지지역(도시지역) 도로 : 약 3m 시멘트 포장도로 접 진입 : 차량 및 농기계 진입 수월 특징 : 유실수 식재, 농업경영체 등록 가능 입지 : 영암군청 약 3분, 기찬랜드 약 5분 추천 용도 : 주말농장, 영농체험, 중장기 투자용 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