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하지만 창문있고 베란다(작은방,주방), 펜트리 별도, 방2개, 화장실1개, 거실 주방은 분리되어있고 지은지 4년된 다가구로 깨끗하고 관리잘되있어요 수납공간이 많아서 짐이 많아도 가능해요. 집주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조용한 주택가로 도보1분 이내로 버스정류장(안골마을)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매우 편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