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이 직접 실거주하고 있는 집입니다. 입주하면서 샤시 교체와 베란다 확장을 포함해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인테리어했습니다. 인테리어 후 오늘의집 온라인 집들이 메인에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신혼부부 둘이서만 거주해 집을 깨끗하게 사용했고, 지금까지도 깔끔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현재 실거주 중이라 실매수 의사가 있으신 분 위주로 임장을 받고 있습니다. 동일 매물은 네이버 부동산에도 등록되어 있어 매물 정보와 중개사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중개사를 통한 방문 및 거래도 물론 가능합니다. 다만 중개사를 이용하면 매도자·매수자 모두 중개보수가 발생하는 만큼, 서로 비용을 아낄 수 있는 당근 직거래를 조금 더 선호합니다. 실거주 중인 집이라 노쇼 방지를 위해 당근으로 직접 임장하시는 경우에만 예약금 5만원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 방문만 해주시면 매수 여부와 관계없이 현장에서 바로 전액 돌려드립니다. 예약금이 부담스러우신 경우에는 네이버 부동산에 등록된 중개사를 통해 예약금 없이 방문하셔도 됩니다. 중개 거래와 직거래 중 편하신 방법으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