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입주한지 3개월차입니다. 저는 사업을 하며 서울 등 KTX 이용을 자주 하여 이곳에서 거주를 했습니다. 생각보다 서울 출장이 너무 잦아져서, 거주를 서울로 옮기려고 합니다. 혼자 지내기에 평수도 괜찮고, 복도나 엘리베이터에서 사람 마주칠 일도 많지 않았습니다. 저처럼 고요한 곳에서 생각하고 업무하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은 거주지라 생각됩니다. 입주 전에 이 집에 살던 사람들은 다 잘 되어서 나갔다고 하던데, 플라시보 효과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프랜차이즈와 거래를 트게 되어 일이 잘 풀리고 있습니다. 주변 입지의 장단점은 찾아보시면 더 자세히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우선 KTX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었습니다. 그리고 산책로가 잘 되어 있고, 뷰 좋은 큰 카페가 많은 동네라, 집 바로 앞 스타벅스를 가도 산 뷰에 기분 좋게 일할 수 있었습니다. 편의점도 바로 밑에 있고, 마트도 횡단보도 건너면 바로 있어서 편했습니다. 아, 그리고 헬스장이 저는 정말 좋았습니다. 거의 개인 헬스장처럼 이용했었어요. 저는 기구를 많이 사용하기 보다, 매일 꾸준히 조금씩이라도 하는 성향입니다. 그래서 크고 머신 많은 헬스장은 별로 선호하지 않습니다. 조용히 혼자 운동하는 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가장 좋았네요ㅎ 헬스장은 월 1만 원입니다. 침대 매트리스나 프레임도 사용을 1개월밖에 안 했습니다. 그 위에 토퍼를 올려 사용해서 사실상 새거입니다. 필요하시면 정가의 50%에 드릴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