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인테리어 기간 월세는 제가 지원해드리겠습니다. 경리단길 중간에 있는 공원, 편의점, 떠그클럽 사이에 있는 상가입니다. 이 곳의 편의점이 전국에서도 손꼽힐 정도로 매출이 높은곳이고 밤에도 동네사람들이 나와서 앉아, 맥주마시고 하는 곳이라 자판기를 놓고 1년이상 영업했습니다. 위치가 좋고 단독건물이라 눈에 잘 띄어서 홍보목적이나 각종 사업을 하시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가스, 수도 공사가 되어있고 근처에 학교도 있어서 떡볶이, 호떡, 햄버거,샌드위치 등을 팔아도 좋을듯 하고, 커피나 잔술을 파는 오뎅바 같은 컨셉도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아니면 저처럼 부업으로 자판기사업을 하기에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건물주는 법인이라 크게 터치하는거 없구요. 매장옆 녹색데크 부분도 임대에 같이 포함되는 구역이라 작은 테이블과 의자도 놓을수 있습니다. 해외로 갈 계획때문에 만기전 내놓게 됐습니다. 건물주께는 얘기해놓고 올렸습니다.
즉시 입주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