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호선 미남역 걸어서 7분거리에 위치한 거실한칸 방한칸 욕실한칸인 빌라입니다. 반대편으로 좀 더 걸으면 1호선 동래역도 갈 수 있는 위치입니다. 온천천으로 산책하러 가기도 좋습니다. 집에서 4분거리에 동래구생활체육센터가있어 다른 여가생활을 즐기기에 편리합니다. 주변이 빽빽한 빌라촌이지만 이 집은 안방이나 거실이나 창문열면 다 앞이 뚫려있어 채광이좋고 통풍도 잘 되는 집입니다. 그래서 사는동안 화장실도 곰팡이 잘 안생기고 좋았어요. 방이 다 넓은편인데 주방안쪽공간도 은근넓어서 방처럼 활용하기에 좋고 베란다도 해가 잘 들어 빨래도 잘 마릅니다. 기본으로 냉장고 세탁기 가스렌지 옵션포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