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서 가장 조용하게 자산을 갖는 방법] 상지카일룸이 지은 건물은 늘 그 동네의 기준이 됩니다. 청담·대치·서초에서 상지리츠빌과 카일룸으로 이름을 증명해 온 시공사가, 역삼동 사거리 코너에 단 40실만 지었습니다. 오피스텔 20실, 공동주택 20세대. 층고 높은 로비를 지나면 컨시어지가 맞이하고, 옥상엔 루프탑가든, 지하엔 헬스장과 실내골프연습장이 있습니다. 많이 짓지 않은 대신 하나하나에 힘을 준 건물입니다. 이 호실을 고른 건 개인이 아니라 법인입니다. 보증금 5,000만원, 월세 330만원(부가세 별도). 매달 세금계산서를 주고받는 임대차라 관리가 단정하고, 언주역·선정릉역 도보 5분 입지는 임차인이 바뀌어도 다음 임차인을 부르는 조건입니다. 전용 44.1㎡, 공급 약 17평. 수입 마감재로 꾸민 단층 구조로, 오피스텔이라는 단어보다 '작은 레지던스'라는 표현이 어울립니다. 매매가 15억, 임차인은 그대로 승계됩니다. 잔금 후 바로 월세가 들어오고, 등기 위에는 강남 한복판 하이엔드 브랜드 자산이 남습니다. 직접 살 집을 찾는 분보다, 강남에 '조용히 하나쯤' 두고 싶은 분께 권합니다. 상세 자료와 현장 안내는 문의 주세요. 공간채움 부동산중개 개업공인중개사 서보람 010-9311-8459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 92, 11층 1105호 등록번호 제11290-2026-0003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