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를 지은 건설사에서 영국을 테마로 해서 완성한 대형 상업시설인만큼 마치 놀이공원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곳입니다. 다양한 대형 프렌차이즈와 주상복합의 이점이 도드라지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