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거주자가 느낀 리브가 상봉 장점 상봉역까지 뛰면 2분 정도 걸릴 만큼 가까워서 출퇴근이나 외출할 때 정말 편했습니다. 집으로 가는 동선에 편의점도 있어서 늦은 시간에 들어오면서 간단하게 필요한 걸 사기도 좋았어요. 오피스텔이 밀집해 있는 곳이라 밤늦게 귀가해도 주변이 비교적 조용하고, 유동인구도 있는 편이라 생활할 때도 크게 불안하지 않았습니다. 집은 1.5룸 구조이고 실제로 살아보니 생각보다 넓어서 2명이 생활하기에도 충분한 정도였습니다. 침실과 생활공간을 어느 정도 분리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옵션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 냉장고 - 세탁기 - 하이라이트 - 에어컨 기본적으로 필요한 가전이 모두 있어서 처음 들어올 때 가전제품을 따로 구입할 필요가 거의 없습니다. 출입구과 엘리베이터에 CCTV가 설치되어 있어 거주할 때도 안심이 됐습니다. 또 제가 살면서 좋았던 부분 중 하나가 입주민들이 전반적으로 조용하다는 점입니다. 분리수거 공간도 깔끔한 편이라 생활하면서 크게 불편한 점이 없었습니다. 관리비는 월 14만원 정도입니다. ☀️ 참고하실 점 실거주하면서 느낀 가장 아쉬운 점은 채광이 아주 좋은 집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햇빛이 많이 들어오는 집을 선호하시는 분이라면 직접 방문해서 확인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반대로 역과의 거리, 조용한 주거환경, 1.5룸 구조, 기본 옵션이 잘 갖춰져 있다는 점을 중요하게 보시는 분이라면 만족도가 높을 것 같습니다. 혼자 넉넉하게 살거나 2명이 함께 생활하기에도 괜찮은 집입니다. 연락주세요! 입주일은 10/30일 고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