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가까이 살고있는 현 세입자입니다. 해당 건물은 바닥과 벽이 타일 소재라 반지하 곰팡이 문제는 걱정 없었습니다. 하얀 인테리어와 넓은 구조 때문에 거실과 침실을 구분해 사용할 수 있었고 타일소재 때문인지 습기 또한 거의 없는 편이라 집이 쾌적해 좋았습니다. 다방, 직방에 해당 호실 전 세입자 분의 인테리어 사진도 있습니다. 2명까지도 충분히 거주 가능한 공간입니다. 실제로 저도 동거인과 함께 살았는데 매우 좋았습니다. 전세대출은 불가능하고 일반대출 가능합니다. 바로 옆에 건대, 세종대, 어린이대공원역이 5분 거리에 있습니다. 학생분들은 여기서 살기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예전에는 근처 학생이었습니다^^. 빠른 입주 가능합니다. 집은 언제든 보러오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집주인 분께서도 매주 오셔서 청소해주실 정도로 친절하시고 응답도 빠르시고 건물을 잘 챙겨주시니 불편한 게 생기면 집주인분이 도와주실겁니다. 혹시 필요하신 가구가 있으시다면 무료양도도 가능합니다 많이 연락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