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자취방을 구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게 베란다였어요! 🏠✨ 그래서 베란다가 있는 이 집을 선택하게 됐습니다 :) 자주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나 계절용품, 캐리어 등을 보관하기에도 좋고, 미니 건조기도 베란다에 두고 편하게 사용했어요. 덕분에 방 안을 깔끔하게 유지하기도 좋았습니다 😊 실제로 살아보니 베란다 때문에 이 집을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유용하게 사용했어요! 그리고 집주인분이 가까이 거주하고 계신다는 것도 정말 큰 장점이에요. 고장이나 문제가 생기면 바로바로 와서 봐주시고, 한 건물 전체가 같은 집주인분이라 그런지 관리도 꼼꼼하게 해주세요. 한국인의 ‘빨리빨리’ 정신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 집이 안쪽에 위치해 있어서 외부 소음도 잘 안 들리고 정말 조용해요. 덕분에 밤에도 편하게 잘 수 있어요 (ex.제 기준으로는 선거 기간에도 조용하다 느낄 정도였어요 👍🏻) 1층이지만 반지하 공간이 있어서 실제로는 1.5층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밖에서 내부가 잘 보이지 않아 사생활 보호에도 좋고, 보안 측면에서도 마음 놓고 지냈어요. 햇빛도 잘 들어오고 냉난방도 잘 돼서 계절 상관없이 지내기 편했습니다. 변기 물도 시원하게 콸콸콸 잘 내려가고, 휴지를 많이 사용해도 한번도 막힌 적 없어요 😂 샤워할 때 수압도 좋아서 답답한 느낌 없이 사용했습니다. 📍 위치도 정말 편해요! 망포역까지 도보 약 7분 정도이고, 편의점은 바로 앞에 이마트24가 있고 1분 거리에 CU도 있어요. 주변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어서 생활하면서 불편했던 점이 거의 없었습니다. 웬만한 건 다 가까이에 있어서 자취하기 정말 편해요 :) 전세대출, 전입신고 가능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저에게 좋은 일이 많았던 집이라 다음에 들어오시는 분도 좋은 기운 많이 받아가셨으면 좋겠어요 🍀🤍 궁금한 점 있으시면 편하게 연락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