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지금 여기 살고 있는 세입자에요. 계약이 내년 2월까지인데 급한 사정이 생겨 방을 비우게 되었습니다. 저는 원룸을 처음 살아봐서 걱정이 많았는데 7개월 정도 살아보니 입주민들이 굉장히 조용한 편이에요. 맨 윗 층엔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이 사는것 같아요. 집주인분도 엄청 친절하셔서 웬만한건 다 수용해주세요. 저 들어올때 새로 도배 해주셨습니다. 기본 옵션에 가전제품도 잘 돌아갑니다. 주방이 조금 좁아서 그렇지 된장찌개 끓이는 정도는 해먹었어요. 제가 들어올 때 가져왔던 침대 메트리스(올해 구입한 것), 커피포트, 블라인드(집 창문 크기에 맞춰 제작한 것), 커튼, 의자는 양도해드리겠습니다. 궁금한것은 챗 주세요.
09/28(월) 이후 입주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