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어머니의 외할머니 간병으로 외할머니 근처에 있는 이 집을 작년 11월에 2년 월세 계약해드렸는데 외할머니가 요양원으로 가시면서 더이상 간병도 이 집도 필요가 없어졌네요~ 어머니는 다시 저랑 살기 위해 서울로 올라갑니다. 집주인분께는 말씀드렸고 내년 11월까지 어머니 계약을 이어서 살 사람을 구해달라고 부탁하셨어요! (2년 계약X, 1년+@개월, 27년 11월까지!) 그 당시에 봤던 집 중 가장 깔끔했고 어머니 혼자 거주하셔서 깨끗해요~ 반려동물은 불가하다고 하시네요ㅠㅠ 다음 이사갈 집이 따로 있는게 아닌 제가 모시고 가는거라 입주일은 조정 가능해요! 제가 향은 잘 모르는데 해가 잘드는거 보니 남향에 가까운것 같아요! 이건 오셔서 확인해보세요~! 계약서 작성은 부동산에서 합니다.
즉시 입주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