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산역에서 걸어서 4분 거리에 있는 세각단공원 인접한 원룸 건물입니다. 3면을 도로 접하고 있는 코너 건물로 조용하고 햇볕이 잘드는 4층 건물입니다. 보통 원룸 건물이 햇볕이 잘 안들고 인접 건물과의 소음 문제 등이 있을 수 있으나 해당 건물은 햇볕이 잘 들고 소음이 없이 조용한 생활환경이 최대 장점입니다. 1층 상가, 2층과 3층 각 원룸 2세대 투룸 1세대씩 있고, 4층 주인세대도 있습니다. 현재 1층 상가와 4층 주인세대 포함 2층 원룸 한세대 외에는 모두 임대가 되어 있습니다. 깨끗한 건물이라 임대는 이 동네에서 제일 잘되는 집입니다.(공실의 우려가 거의 없습니다.) 건물 남쪽에 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앞으로도 건물이 들어설 수 없어 전망이 계속 유지될 것이고 걸어서 1분 거리에 동아메디병원, 편의점(2곳)이 있어 생활환경이 매우 좋습니다. 건물 북쪽 소방도로 건너편은 교회와 사찰의 주차장이 있고 그 너머는 작은 산이 있어 북쪽도 조용하고 확 트인 느낌을 받을 수 있고, 여름에 밤이면 시원한 바람이 많이 들어옵니다. 현재 유료도로였던 범안료 무료화, 대구대공원 조성(건물에서 차로 5분 거리), 내년에 수성IC 옆 롯데명품아룰렛(차로 10분거리), 내후년 신세계명품아울렛(차로 20분거리) 등 조성으로 생활환경 및 향후 지가상승 등이 기대가 되는 좋은 입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대구 명문인 능인고등학교를 걸어서 다닐 수 있는 거리로 학군도 매우 좋습니다. 본인이 10년 이상 보유하고 있던 건물이고(2년 전 소유권이전은 친오빠 명의로 있던 것을 본인 명의로 옮긴 것 뿐입니다.) 세입자들도 모두 좋아 그동안 매우 만족하고 보유하고 있던 건물입니다. 개인적 사정으로 타지로 이사를 가게 되어서 매물로 내놓은 것입니다. 이 건물을 매수하신다면 정말 좋은 조건에 최고의 건물을 소유하시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