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부동산x) 터미널 걸어서 3분 큰도로 및 버스승강장 도보 1분 미만 (사실상 30초) 편의점, 빨래방, 카페 (1분) 대전ic (6분) 건물 관리가 매우 잘 되며 시간 상관없이 주차걱정 x 입구에 게이트가 있어 리모콘 으로만 여닫을수 있음 (리모콘 지급) 엘베 및 건물 cctv 24시간 가동, 햇빛 잘 들고 바람 시원하며 잘 들어옴 주변으로 편의시설이 매우 많음 금액대비 넓고 신축임 촌스러운 벽지?(x) 낚시를 다니다 보니 짐이 너무 많아져서 큰 집으로 이사를 가야하는데 기간이 남아 당근에 올립니다ㅠ 세입자 구해지면 저도 그때 바로 방 구해서 가장 빠른 시일내로 이사 예정이라 계약 하시면 이사날짜 원만히 조율 하여 이상 할 예정 입니다! 이 집에서 추억 많이 만들고 정 많이 들고 사실 뜨고 싶지 않은데 어쩔수 없네요ㅠ 이 집에서 빚도 다 청산하고 돈도 벌고 악몽 한번 꾼 적 없었네요ㅠㅠ 좋은 세입자 오셔서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