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형 투룸으로 방이 2개라 공간을 편리하게 나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침실과 생활공간을 따로 쓰거나, 한쪽 방을 옷방이나 작업공간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아요. 처음 집을 보러 왔을 때 현관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느껴지는 편안함과 안정감이 좋아 선택했던 집입니다. 오래된 주택이지만 답답한 느낌이 적고 환기도 잘되는 편이에요. 특히 주방 쪽 거실은 채광이 좋아 제가 가져다 놓은 화초들도 지금까지 아주 잘 자라고 있습니다. 1층이라 계단을 오르내리지 않아 출입도 편리합니다. 관리비 없고 주차 가능합니다.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가스레인지가 구비되어 있으며 전자레인지는 사용을 많이 하지 않아 필요하시면 두고 갈 수 있습니다. 큰 도로까지 도보 약 1분이며 편의점, 마트, 내과, 치과 등 주변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이웃분들도 좋은 분들이라 편안하게 생활했고, 집주인분도 인정이 많고 부지런하셔서 건물 주변을 매일 직접 청소하며 관리하십니다. 화려한 새집보다는 편안함과 안정감이 있고, 공간을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집을 찾으시는 분께 잘 맞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