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리에서 4년째 영업 중인 삼겹살 배달업체입니다. 전사장님이 3년하시다가 체인사업때문에 제가 인수받았는데 건강상 좀 쉬어야할것같아서 올려봅니다. 저는 배달만 했지만 홀장사도 가능합니다. 시설도 다 갖춰져있고 그동안의 고객분들도 많아서 바로 영업가능합니다. 새로 가게시작하려면 돈도 많이 들고 준비해야할것도 엄청 많은데 여긴 몸만 오셔서 매일매일 입금만 받으시면 됩니다. 모든 메뉴와 준비과정등 모두 전수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