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간 잘 살다가 갑작스럽게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관리자분 친절하시고, 중간에 세탁기와 냉장고도 고장이나 새걸로 바꿔주셨어요! 침대와 식탁은 필요하시면 두고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