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천역에서 매우 가까운 역세권 아파트입니다. 1층이라 아이들이 뛰어놀아도 이웃과 갈등이 없습니다. 창밖 프라이버시도 다른 1층과 달리 초록초록한 나무들로 보호되어 좋습니다. 10월 12일 잔금 가능하신 임차인을 우선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조정가능한 부분이 있으니 많은 문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