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정상 영업 중인 배달 떡볶이 매장입니다. 현금·계좌이체를 제외한 매출은 2026년 5월 1억7,700만원 6월 1억7,000만원 7월 1억7,800만원 8월 2억227만원이며 7월 순이익은 2,960만원입니다. 실제 영업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했으며, 방문 시 일별 매출과 배달앱 정산자료, 본사 물류 매입자료 등을 투명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최근 6개월간 배민 약 27,000건, 쿠팡이츠 약 17,000건으로 총 44,000건의 주문이 발생했습니다. 현재 안산 지역에서 배민·쿠팡 모두 분식뿐 아니라 전체 업종 기준 주문 수 1위이며, 배민 리뷰 약 4,000개와 쿠팡 리뷰 약 4,500개, 평점 4.9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배달앱 계정 양도·양수가 가능해 기존 주문 수·리뷰·평점·찜 데이터도 그대로 승계할 수 있습니다. 재료비가 낮고 메뉴 가격대가 높아 매출 대비 수익성이 좋습니다. 떡볶이는 판에서 바로 담고 순대는 썰어 포장하며 튀김은 초벌 후 약 2분간 재벌하면 됩니다. 복잡한 전처리가 거의 없어 적은 인원으로도 많은 주문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으며 주문 10건이 동시에 들어와도 약 10~15분 안에 처리가 가능합니다. 약 12평 매장에 주방, 넉넉한 별도 창고, 문이 설치된 독립적인 점주 공간과 포장용 키오스크가 갖춰져 있어 추가 투자 없이 바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저는 전화로만 배달 주문을 받던 시절부터 10년 넘게 여러 배달 매장을 경험했습니다. 그동안 실패하고 배우며 쌓은 주문 처리 방식, 인력 배치, 포장 동선과 배달앱 운영 노하우를 이 매장에 모두 적용해 지금의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장사가 안돼 급하게 처분하는 매장이 아니라 개인적인 거주지 이전 계획으로 미리 좋은 인수자를 찾고 있습니다. 저에게도 정말 애착이 크고 많이 아까운 매장이라 단순히 가격만 보고 결정하는 분보다 제가 만들어 놓은 가치를 이해하고 잘 이어서 운영하실 분께 넘기고 싶습니다. 업무에 익숙해질 때까지 운영 노하우도 충분히 인수인계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