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시골마을에서 새소리 물소리들으며 힐링하기좋은곳입니다. 2년전 구입해 열심히 만들어놧는데 노모와함께살기위해 고향에서 건축하게되 부득이 내놓습니다. 10평체류형쉼터 허가되었구요. 5평짜리 목조비닐하우스도 만들어놧습니다. 외부화장실. 잔디밭100평정도.밭100평정도.진입로등100평. 작년에 토지옆길도 옹벽으로 해주셔서 깔끔합니다. 원하시면 모든살림(냉장고.세탁기.침대.에어컨등)모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