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으로 이사가게 되어 집 내놓습니다. 5년 살았어요 부산으로 이사만 아니었으면 계속 살았을 겁니다. 혼자살기엔 너무 좋고 자매랑 같이 살기에도 좋아요. 동네 조용하고 안전합니다. 윗집에는 주인집 할머니랑 따님이 사세요. 친절하시고 가끔 먹을 것도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