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집 주인분이 밑에서 영업을 하셔서 관리가 잘되고 소통이 잘 됩니다. 2. 주위 사람들이 깨끗하게 쓰시기도하시고 조용하셔서 소음걱정 없습니다. 3. 원룸이지만 주방과 화장실 / 여닫이문으로 나눠져 있어서 쾌적한 생활이 가능합니다. 4. 물 수압이 너무 좋습니다! 5. 붙받이장이 있어서 옷 넣기 편합니다. 6. 2년 생활하면서 집에 벌레가 없어요. 7. 빨래가 하루만에 다 마를정도로 햇빛이 잘 들어옵니다. 8. 문을 열어놓으면 생각보다 통풍도 잘 되고 겨울에는 생각보다 보일러 많이 안때도 따뜻합니다. 9. 종합운동장에서 불꽃축제하면 베란다에서 잘 보입니다 10. 주위에 알려진 카페들이 있어요. 11. 호암지 걸어서 5분이면 도착해요. 12 호암체육관은 3분거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