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 아현역 도보 10분, 바로 옆 마을버스 05번 타면 5분이면 가요. 교통이 너무 좋고, 동네가 조용해서 살기 좋아요. 집주인분도 수더분하시고 크게 신경 쓰시는 거 없어서 편하게 살 수 있어요! 제가 4년 넘게 살았는데 한번도 터치하신 부분 없어요. 옵션은 따로 없는데 제가 가진 것 중에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은 엄청 싸게 넘겨드릴게요! 반지하지만 지대가 높아서 1층이나 다름없구요. 동네가 안전해서 여자 혼자 살기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