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구옥을 철거하고 카페로 만든 예쁜 집입니다, 철거후 인테리어할 당시 사장님이 정말 많은곳에 사랑과 정성으로 인테리어하셨고 해가 잘 드는 따듯한 기분좋은 곳입니다, 단골고객님이 많은 작은 카페입니다. 매장을 두 곳을 운영하다보니 몸이 따라주질않아, 너무 아쉽고 아까운 곳이지만 좋은 분께 양도하려합니다. 메뉴노하우와 거래처 다 알려드립니다, 사랑으로 카페 이끌어주실분이 와주시면 정말 기쁠거같습니다, 카페보러 와주시는건 감사하지만 약속해주신 분들께만 안내해드리려고 합니다. 미리 연락 부탁드릴께요:)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