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 살고 좋은 일 가득 안고 나가는 집이에요 :) 혼자 살기 정말 좋은 집이라 3년째 만족하며 살다가, 이번에 제 집을 마련하게 되어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세입자분께도 좋은 집이 되었으면 해서 직접 글 올려요 :) 🏠 구조 * 방 1개 * 화장실 1개 * 넓은 거실 겸 주방 * 별도 세탁실(베란다) ✨ 살면서 느낀 장점 * ☀️ 남향이라 채광이 정말 좋아요 * 🛋️ 거실이 넓어서 혼자 살기에 공간이 여유로워요 * 🍳 가스레인지 + 오븐 구비 * 🧺 별도 세탁실이 있어 빨래나 수납하기 편해요 * 👗 붙박이장이 있어 수납공간도 넉넉해요 * 🛏️ 벽면에 접어 올려 보관할 수 있는 침대라 올려두면 방을 훨씬 넓게 사용할 수 있어요 * 🔇 3년 거주하는 동안 층간소음으로 스트레스받은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 🚗 기계식 주차라 승용차는 주차 걱정 없이 이용했어요 💰 그리고 집주인분이 정말 믿을 만하세요. 건물에 융자금 하나도 없구요, 3년 동안 지내면서 불편한 일 없이 편하게 살았고, 무엇보다 보증금처럼 큰돈을 맡겨두는 입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분이라는 점이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계약이나 보증금 관련해서도 걱정 없이 지냈어요. 저도 이 집에서 3년 동안 잘 지내고 좋은 일도 많이 생긴 뒤, 이번에 제 집을 마련해서 나가게 되었어요. 혼자 살 집 찾으시는 분이라면 직접 살아본 입장에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