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수리하고 들어온 거라 집 상태가 너무 좋아요. -집밥러를 위한 주방! 선반 수납이 많이 되고 요리하기 좋아요. -물이 깨끗해서 샤워기 필터를 한 번도 바꾼적이 없어요. -투룸 살다 왔는데 많은 짐이 다 수납 될정도로 방이 꽤 크구요(마지막 사진보시면 이사짐 풀기 전인데 공간이 꽤 됩니다) -안방에 메인등, 간접등, 무드등 총 세 타입의 조명을 리모컨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다 켜도 되고 따로 켜도 되고 원하는 대로 조합 가능합니다. 또 주방과 안방 메인등의 밝기와 색온도 조절 리모컨이 따로 있어요. (8, 9번째 사진의 따뜻한 색감이 무드등과 간접등 사진입니다) -무엇보다 화장실이 깨끗해서 좋습니다🥹 -바로 근처에 중랑천이 있어서 산책하기 좋아요. -서류상 1층이지만 계단 올라가서 1.5층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옆집 사는 분도 8년 거주하고 가셨을 정도로 집주인분께서 친절하세요. 그리고 인테리어를 하셔서 집에 문제가 생기면 바로 대처해주실 거예요. 근데 8개월 사는 지금까지 문제 생긴 적은 없었습니다! 졸업이 다가와 학교에 사는 시간이 많은데 집까지 거리가 있어서 왔다갔다 하기가 어렵더라구요. 학교 근처로 집을 구하게 되어 방을 내놓게 되었습니다. 뒤쪽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세탁기만 안찍었네요) 다 교체해 주셨고 방범창도 달았어요. 월세에 관리비랑 수도세 포함입니다. 입주일은 10/17입니다!
보증금 1000만원도 가능
10/17(토) 이후 입주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