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남해 독일마을 인근에서 상가를 찾고 계신 분들이라면 한번 눈여겨볼 만한 매물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곳은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동천리에 위치한 상가건물로, 독일마을로 향하는 길목의 큰 도로와 접하고 있어 가시성과 접근성이 좋은 편입니다. 토지면적은 1,020㎡, 약 309평이며 용도지역은 계획관리지역입니다. 건물은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건축면적 157.08㎡, 연면적 157.24㎡이며 2022년 5월 11일 사용승인을 받은 건물입니다. 건축물 용도는 제2종 근린생활시설, 일반음식점입니다. 현재 소유주분이 직접 상가를 운영하기 위해 건축한 건물로, 내부에는 홀과 화장실, 칸막이 등 일부 인테리어가 진행되어 있으며 외부 창고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또한 건물 전면에는 넓은 전용 주차공간이 확보되어 있어 음식점, 카페, 판매시설 등 다양한 업종을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독일마을 인근이라는 입지적 특성을 활용해 카페, 음식점, 브런치카페, 특산품 판매점, 수제맥주 관련 매장 등 여러 방향으로 활용을 생각해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매매금액은 6억원입니다. 현장 방문 및 자세한 매매 문의는 아래 연락처로 문의해주세요. 해인부동산 대표 소장 김주평 등록번호 48170-2016-00059 010-6682-2920
즉시 입주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