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포천역 도보 10분이며, 105동쪽 쪽문으로 나갈시 집에서 버스정류장까지 2분컷 입니다. 남향에 고층으로 앞뒤로 맞바람이 통해 환기가 엄청 잘 되고, 양 옆집과 위아래집이 있어 겨울엔 난방도 잘 됩니다. 겨울에 동파된 적 없으며 수압이 센게 큰 장점이에요. 무엇보다 집주인분이 좋으십니다. 입주 전에 도배, 장판 새로 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