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 투룸입니다. 신혼부부라 둘이 살기 좋은 크기에 집도 깔끔하고 동네가 예뻐 선택했어요. 밤리단길 바로 옆 + 밤가시공원 바로 앞이라 위치 너무 좋아요. ( 예쁜 카페들이 바로 근처..♥︎ ) 햇빛 정말 잘들어오고 채광 굿이에요! 이번 여름 한참 더울때도 집이 크게 덥지 않았고 겨울에는 춥지 않아 좋았어요. (샷시 기능 최고..!) 임신을 하게되어 갑자기 이사를 준비하면서 내놓게 됐어요. 임신만 아니면 조금 더 오래 살고싶을 정도로 모든게 마음에 드는 집이에요!ㅜㅜ 11월 출산이라.. 9월 말 ~ 10월 초 중으로 이사를 희망하는데 입주일은 어느정도 협의 가능하고 최대한 빠를 수록 더 좋습니다! * 화장실에 세탁기 설치 가능! (통돌이or드럼) 지금처럼 워시타워의 경우는 크기가 커서 화장실 설치 불가능 - 저희처럼 거실에 설치하셔야 해요. * * 주차는 바로 앞 공원옆으로 가능 ( 저희는 차량2대인데 매일 어렵지 않게 주차해요. ) 1층 상가가 저녁 6시 이후로는 닫아서 건물 앞에 주차도 가능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