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면은 제가 실측해서 그렸고 사진은 짐이 많아서 ai로 짐만 지웠습니다. 사진과 구조는 똑같습니다. 10년 전세로 살다가 10년전 가격으로 내놓습니다. ● 대출, 보증보험 등 불가함(집주인이 안한다고함)●중도금, 잔금 금액 및 일정 맞춰주실 수 있는 분 우선으로 계약합니다● 전세가가 싸서 사회초년생분들 연락이 많은데 계약하겠다고 한 뒤에 잠적하거나 중도금 안되는데 연락하거나 등 비매너 신고합니다●에어비앤비 안됩니다● 계약일 : 추석 이전(협의) / 800만원 중도금 : 26년 10월 30일 / 6200만원 잔금(이사일) : 27년 2월 19일 / 1000만원 워낙 저렴해서..전세 대출 , 보증보험 이런 것 안됩니다. 부동산도 안끼고 집주인분과 전세계약서 쓰고 끝입니다. 직거래니 복비 없음. 전입신고 후 확정일자 받으시면 됩니다. 반려동물 가능, 셀프인테리어 가능(별도 허락없이 알아서 하시면 됨) ********** 저도 사회초년생 때 이 집을 만나 10년동안 잘 살다 나갑니다 ㅎㅎ 다가구주택 1층에 총 2가구 살고 있고 2층은 집주인분이 살고 계십니다. 대문은 1층 / 2층 따로 씁니다. 도면 제가 실측해서 캐드로 그려서, 실제 바닥면적 기준으로 11-12평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작은 마당도 있음(텃밭상자 원하시면 드림) 장단점이 확실한 집입니다. 장점: 넓음, 역세권, 합정홍대상수의 상권 이용, 주변 망원시장 합정홈플러스 이용 가능, 관리비 없음, 전세금 올리는 것 없이 자동연장(저도 10년살면서 1번, 자녀분 대학간다고 천만원 올렸습니다.) 단점: 낡은 주택임. 아무것도 없음. 가전 가구 다 본인이 구매함. (가스렌지는 드릴 수 있으며 벽걸이 에어컨 있긴한데 수리필요함) 이래저래 자잘한 수리는 본인이 해야함. 전 세입자분도 10년 살고 나갔는데 그분이 거실 벽과 바닥 고쳤고 제가 거실 천장, 큰방 전체 도배 했습니다. 세입자가 완성해나가는 육성형 주택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