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고 조용하고 예쁜 원룸 월세 46만원, 나오면 금새나가는 집입니다. 관심있으시면 미루지 마시고 서둘러 보러오세요. 오늘 새단장 마치고 바로 찍은 사진 그대로입니다^^ 지은지 오래되지 않은 깨끗하고 예쁜 인테리어, 도심속 조용한 주거공간, 공항 5분 거리, 재래시장 걸어서 5분, 원룸앞 공원, 1층 유명 카페, 빨래를 널수 있고 텃밭을 가꿀수 있는 옥상, 월세 46만원에 찾을수 없는 실속있고 깨끗하고 펜션처럼 예쁘게 머무시라고 청결과 인테리어에도 신경을 써보았습니다~^^ 실평 9평으로 실제 보시면 더 넓다고들 놀라십니다~ 세입자분들께서 대부분 2년이상 머물다 가실만큼 만족도가 높은 집이에요~ 벽두께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벽두께가 무려 40센치입니다. 대충 짓지 않고 단열에 심혈을 기울여서 안과밖 단열재가 이중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태풍때 비가 가로로 몰아쳐도 비한방울 세어 들어오지 않았다고 세입자님들께서 아주 만족해하셨습니다. 원룸 복도에는 손님과 대화할수 있는 테이블이 있고 옥상 테라스에도 흡연할수 있는 테이블 공간이 따로 있습니다.(실내 금연) 가까운거리에 런닝할수 있는 그림같은 용담해안로까지! 싱크대도 새단장 싹했습니다. ^^ 냉장고, 신발장, 전기렌지, 전자렌지, 에어컨, 세탁기, 침대, 세탁기. 세탁기는 냉수기능만되고 빨래는 옥상 빨래줄에 햇볕쨍쨍 말리시면 되십니다~ * 보증금 2백- 46만원 + 공용전기세와 수도세 합 월 3만원 /다른 관리비는 없습니다. * 용담일동 220-14 (1층은 카페, 2층 건물 원룸 3세대, 비밀번호만 알려드리지 않습니다. 방문 두세시간전에 약속을 미뤄서 잡아주세요~) 최소 일년 계약, 년세는안하고요. 주차장은 상가 주차장이라서 이용안되시고요. 바로 앞쪽에 무료주차장이 있고 시내치고는 주차가 가능한 자리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용자에 따라 느낌이 다르기때문에 스스로 판단하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