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댁 아드님 4인 가족이 거주하던 곳으로 외관과 다르게 수리가 잘 되어 있음. 집이 독립적이여서 남매가 살기도 좋음. 에어컨, 인덕션, 식기세척기, 식탁 옵션. (원하실 경우 건조기와 세탁기 옷장 저렴한 가격에 양도 가능) 창고가 별도로 있어 별도의 짐 보관 가능. 4층 주인세대 간섭 전혀 없고, 동네 유지 분으로 평이 좋으심. 군자역 도보 10분거리, 강남역 버스 정류장 1분거리, 규자역 먹자골목 접근성 좋음, 전통 시장 7분 거리, 중랑천 산책길 5분 거리 등 생활 편리성 우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