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도 한 대 있어 티비 시청도 가능합니다. 옵션 있을 거 다 있고, 원룸이지만 생각보다 공간이 잘 빠져서 사진 보시다시피 2인용 소파 및 컴퓨터 책상도 둘 수 있어요. 뷰도 탁 트여서 정말 예쁘고 좋고, 맞은 편 건물이 없어서 편하게 커튼 걷으셔도 됩니다. 북동향이라 해가 잘 안 들면 어쩌지라는 생각도 있었는데 햇볕도 정말 잘 들어서 곰팡이 걱정은 전혀 하지 않으셔도 돼요. 마지막으로 4층 헬스장이 있어 운동도 가능합니다! 이직 하지 않았더라면 여기서 계속 살고 싶어요~~ 집주인분도 상냥하셔서 더욱 더 아쉽습니다🥲 제 직전 세입자분도 4년 거주하다가 다른 사정으로 나가셨다고 해요. 추천드립니다!